하루에 세 가지.
그것만 남긴다.
가장 중요한 일 세 가지를 적고, 하루 종일 위젯으로 마주하고, 해냈는지 남겨요. 그 기록이 쌓여 1년 뒤 오늘의 나와 만나요.
넷째 줄은 없어요.
할 일 앱은 목록이 끝없이 길어지고, 길어진 목록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게 만들어요. THREE는 반대로 가요. 셋을 넘을 수 없어요. 고르는 일 자체가 하루를 정해요.
하나나 둘이어도 괜찮아요. 못 끝낸 일은 다음 날로 넘어가지 않아요. 할 일 목록이 아니라 기록이니까요.
위젯 · 잠금화면
앱을 열지 않아도 하루를 보낼 수 있게.
홈 화면과 잠금화면에서 남은 일을 보고 바로 체크해요. 하나 남으면 조용히 알려 줘요.
하는 것은 여섯 가지.
오늘의 세 가지
적고, 순서를 바꾸고, 체크해요. 짧은 햅틱과 은은한 취소선. 세 줄을 여는 데 15초면 돼요.
위젯
홈 화면 작은·중간 위젯과 잠금화면. 위젯에서 바로 체크하고, 남은 일만 보여요.
잠금화면 · 다이내믹 아일랜드
남은 첫 번째 일과 시작부터 마감까지 차오르는 막대.
기록
지난 날들의 세 가지를 달력 대신 조용한 목록으로. 처음 끝내는 건 보통 몇 시쯤인지도.
1년 전 오늘
작년 이날의 세 가지가 오늘 화면 아래에 흐리게 나타나요.
일의 시간과 알림
시작이나 마감을 정하면 그때 알려요. 아침에 한 번, 마무리할 때 한 번. 둘 다 켜야만 와요.
강조 색
색은 흑백과
잉크 한 방울.
만년필 잉크 결의 열 가지에서 하나를 골라요. 체크, 마지막 하나 문구, 위젯과 잠금화면이 함께 물들어요. 작은 글자로도 잘 읽히게 맞췄어요.
하지 않는 것.
무엇을 넣지 않을지가 THREE를 만들어요.
- 넷째 항목
- 하위 할 일
- 태그
- 우선순위 색
- 자동 이월
- 계정 · 로그인
- 통계 차트
- 스트릭
- 광고
- 데이터 수집
당신의 하루는
당신의 기기에만.
계정도 서버도 없어요. 적은 것은 iPhone 안에 저장되고, 원하면 내 iCloud로만 기기끼리 이어져요. mooha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, 모으지 않아요.
묻고 답하기
정말 세 개까지만 적을 수 있나요?
네. 넷째 줄은 없어요. 하나나 둘만 적어도 괜찮아요.
못 끝낸 일은 어떻게 되나요?
그날의 기록으로 남아요. 다음 날 ‘어제 못한 일 가져오기’를 한 번 누르면 빈 칸으로 가져올 수 있어요.
하루는 언제 바뀌나요?
기본은 새벽 4시예요. 늦게 자는 분의 새벽 1시는 아직 오늘이에요.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.
여러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?
같은 Apple ID라면 iCloud로 이어져요. 설정에서 끌 수도 있어요.
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?
한국어, 영어, 일본어, 중국어(간체), 스페인어예요.
값은 얼마인가요?
출시할 때 알려 드릴게요.